피자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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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야 하는 게시판... FF14 게시판...또 뭐있지...
결국참지 못하고 크리스마스 디자인 커미션을 맡겻어요오라 달콤한 크리스마스여
나는 갠홈을 트위터 수준으로 하는데 그래서 자꾸 다른 분들 홈에 들락날락들락날락들락날락...
오랜만에 시집 읽으니까 너무너무 좋다...나는 역시 글이 좋다...최근에 나도 창작물을 써보고 싶다!!! 하는 욕망이 있는데... 줄이고 줄여서 글 / 그림 중에서 고민중...둘
주장: 눈물이 많은 건 인정. 그러나 가려서 욺. 이 책의 시편들은 내게서 영영 떨어져나간 것처럼 느껴진다. 그 시들이 누군가와 쑥스럽고 어색하게 인사하는 걸 상상하면 찡해진다.
나를 대신해줄 적당한 말을 아직도 알아내지 못했다. 하는 수 없이 내게 가장 소중한, 말이 되려 꿈틀대는 자음과 모음, 그리고 잊혀진 ㆁㆆㅿㆍ까지 모두 보낸다. 하려는 말이 다행히
어떤 수식어도 허락되지 않은 채 삶에 남겨졌다
어릴 때는 편도도 붓고 신열도 앓고 했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는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일도 없다 먼데 가서도 집을 찾아 돌아올 줄 안다 지구살이가 몸에 잘 익어가나 보다 그래도
리뷰 게시판...스킨을 바꿔서 전부 새롭게 옮겨야 하는데 외면중..../외면하고 있는 수많은 할 일들
최근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좀 빠져서 오늘 오랜만에 과자를 먹었어요...행복하다...
미니 코지룸...올인원 DLC 50퍼센트 할인 한다는 이유만으로 사고 싶어졌다면....
TRPG 코코포리아로 하시는 분들 중에서⋯비주얼 노벨 형식으로 백업하실 분 있나요?!HTML, JSON 파일 넣으면 자동으로 스탠딩+비주얼 노벨 형식으로 백업해주는 스킨입니다⋯(근
실수로 메뉴 위젯을 껐다가 켰더니 메뉴 설정이 리셋됐어요,디자인 커미션 오기 전까지 이렇게 살까 하는데 메인으로 못 가네요...어쩔 수 없다 여러분 못 나가시고 여기서 사